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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book

  1. 안녕하세요 알라딘 TTB 님
    한컴오피스 2010 출시 기념 파워 블로거 초청 세미나를 준비하고 있는 호프만 에이전시 윤승아입니다.

    본 행사에 블로거 여러분들을 모시고자 초청장을 보내드립니다.
    파워 블로거분들을 모시고 미래의 오피스의 진화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행사명: 한컴오피스 2010 출시 기념 파워블로거 초청 세미나 - 내일의 오피스 환경을 생각한다
    일시: 2010년 3월 2일 (화) 오후 7:00
    장소: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 308호
    주제: 미래의 오피스는 어떻게 진화할 것인가?

    참석 확정시 저에게 메일 주시면 상세내용및 초대장을 발부하여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윤승아드림 syoon@hoffm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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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3. 안녕하세요.
    내용을 수정하지 않고 출처 및 저작자만 정확하게 밝히고 비상업적인 용도라면 전문 또는 일부 발췌하여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4.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내용 기대하겠습니다.^^

  5. 안녕하세요. 대학4학년이고, 소프트웨어 업체에서 유지보수를 했었고, 개발도 했습니다. 제가 꼼꼼하지 못한 성격이라 개발하는데 헛점도 많고 여러가지로 문제가 많네요. 소프트웨어 전문가가 되려면 여러가지로 꼼꼼해야겠지요?

    블로그 자주 보고 있습니다. 좋은글들이 많네요.

  6. 좋은 소프트웨어에 몸담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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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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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eyun.jeong

    안녕하세요, Facebook에 추가가 되어있어 링크따라 왔다가 좋은 글 많이 읽고 갑니다. 특히 빌드관련된 내용들이 지금 제가 몸담고 있는 프로젝트에서 맡은 단기 task에 해당되는 내용이라 자세히 읽었습니다.
    현재 저의 경우는 Daily Build 시스템이 구축되어있고, 매일마다 Daily Build가 수행되지만 100% broken tree가 생성됩니다. 시스템은 갖추어져 있으나 프로세스는 조금 모자란 상황인거지요. 프로세스를 갖추어나가는데는 시간이 좀 더 걸릴거라는 듭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일단 daily build가 실패하고 나서 error의 원인을 수정하고 rebuild를 수행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들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혹시 이런 관점에서의 방법론이나 사례들을 소개해주실 수 있으신지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자주 들르겠습니다.

  9. 안녕하세요. Jaeyun.jeong님
    Daily Build는 빌드에 실패를 하면 안되는 겁니다. Broken tree가 100%발생한다는 것은 상상하기 힘든 상황이네요. 개발자들은 무조건 빌드가 되는 소스코드를 등록해야 합니다. 또한 Broken tree를 만든 개발자는 최단시간에 이를 해결해야 합니다. 이를 해결하는 일은 빌드담당자가 해야할 일이 아닙니다. 이렇게 Broken tree를 몇차례 만든 개발자는 회사에서 쫓겨나야 할 겁니다. 물론 Build log를 보고 자동으로 에러가 발생한 Line을 찾아서 이 Line의 마지막 수정한 개발자를 찾아서 Broken tree 원인 제공자를 찾아낼 수도 있지만, 100%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Broken tree는 흔히 발생하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그냥 수동으로 찾아도 됩니다.
    그리고 rebuild를 최소화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때 완전히 다시 빌드를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Broken tree를 일상화 해서는 안됩니다.

  10. 안녕하세요, 예전부터 전규현 수석님 블로그의 글을 감명깊게 읽고 있는 고3입니다. 나름대로 프로그래밍, 수학, 전산학에도 관심을 갖고 있지만 우리나라에서 프로그래밍으로 제가 살아갈 만한 실력이 되지 않는 것 같아 학과는 다른 쪽으로 진학하려 하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SRS 작성에 관해 예전부터 관심을 갖고 있었지만 표준 문서를 구입하기는 힘들고 웹 상에서도 개론적인 이야기만 있더군요. 그나마 이 블로그의 글을 읽으면서 스펙이 무엇인지, 문서화가 무엇인지 어느 정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인터넷에서 진행되는 오픈 소스 프로젝트들은 어떻게, 누구를 중심으로 문서화가 진행되는 것인가요? 그런 것들을 보면 주석 처리가 대부분일 뿐이더군요. Linux는 상당히 정리가 잘 되어 있는데 Sourceforge의 웬만한 대규모 프로젝트에서도 개발자 가이드와 팁이 있는 정도이고, 국내 XpressEngine이나 Textcube에서는 아예 그런 작은 것도 잘 못 찾겠더랍니다. 제가 아직 문서화에 대해 아직 잘 몰라서 헤매는 건가요? 그냥 개발자 페이지에서 논의에 쓰이는 위키로도 충분한 건가요?

  11. 안녕하세요. Un-i-que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들도 소스코드가 오픈되어 있는 것이지 SRS등 핵심 문서들이 오픈되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소스코드보다 SRS같은 문서들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오픈하지 않습니다. 또 소스코드는 누구나 보고 빌드가 가능하지만 SRS는 어느정도 실력이 되지 않으면 읽기도 어렵습니다.
    위키는 문서를 적는 하나의 방식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어떤 내용을 적느냐가 중요하지 어디에 적느냐는 핵심이슈가 아닙니다.
    국내에서 진행하는 대부분의 프로젝트는 잘 작성된 SRS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좀 주먹구구식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잘작성된 SRS를 보시기는 어려우실 겁니다. 미국 실리콘밸리 소프트웨어 회사에 입사를 하거나 극소수의 국내 소프트웨어 회사에 가셔야 제대로된 SRS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지금 프로그래밍, 수학, 전산학에 관심이 많으시면 충분히 좋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될 수 있는 소양을 갖추고 있으시네요. 앞으로 소프트웨 필드는 점점 좋아질 겁니다. 좋은 선택하시 바랍니다. ^^

  12. 안녕하세요,

    커리어젯 운영자입니다. 님의 블로그를 방문한 후 취업과 관련있기 때문에 우리의 사이트를 소개하고 싶습니다.
    커리어젯은 전세계 취업포탈 사이트들과 협력하는 세계적 채용정보 전문 검색엔진입니다.
    편리하고 쉬운 방법으로 하나의 간단한 검색으로 구직자에게 각 사이트를 개별적으로 방문할 필요없이 다양한 취업포탈에서 컴파일된 채용정보, 구인구직, 아르바이트, 헤드헌팅, 취업정보를 제공합니다.
    현제 한국에서 오픈하려하오니 한국 및 해외취업을 찾으시면은 검색창에 '커리어젯'을 치시거나 http://www.careerjet.co.kr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님의 블로그에 우리를 소개하는 간단한 포스팅을 쓰시거나 링크라도 추가해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질문이나 포스팅할 더 자세한 내용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이메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하윤아
    커리어젯 운영자
    www.careerjet.co.kr
    E-Mail: yoonah@careerjet.co.kr

  13. 어쩌다가 흘러서 이곳에 처음 오늘 왔는데 모든 글들을 읽었습니다.
    요즘 제가 한참 고민하고 있는 내용들이 이곳에 많이 포함되어 있더군요.
    개발자이지만 이런 프로세스에 맞춰서 개발해본적이 없어서 갈증이 납니다.

    그나마 오픈소스에서 제공하는 뮤료툴들을 열심히 공부하고 자료도 구해서 합니다만
    혼자서 이해하고 하기에는 너무너무 갈길이 멀군요.

    혼자 컴퓨터에 SVN + TortoiseSVN + TOW를 쓰고 있으며,
    Git + TortoiseGit에 대한 자료를 구하고 있는데 사용하기에 혼선이 조금 생기네요.
    빌드 자동화에 대한 필요성은 느끼지만 아직 실력부족이네요.
    FinalBuilder 유료툴을 알게되어 한번 시험판으로 테스트 해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C++ Builder 프로젝트 그룹을 FinalBuilder에서 컴파일해보니 에러가 뜨네요.
    하여튼 혼자서 열심히 삽질하던중, 다른 회사들은 어떻게 하고 있으며,
    조사된 자료들등이 너무나 반갑고 기쁜네요.

    너무너무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정말 너무 좋은 내용의 블러그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글들 기대할께요.

  14. 안녕하세요. Mangchy님
    궁금한 것이 있으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세요. 성심껏 답변 드리겠습니다.

  15. 안녕하세요.
    제가 방명록이나 댓글을 잘 달지 않는데 감사한 마음이 커서 글을 남깁니다.

    "All of Sofware project"는 저희 회사 연구원들의 필독서 중에 하나입니다.
    저술하신 책과 블로그를 통해 개발 문화와 프로세스에 대한 토의도 할 수 있었고,
    현재 상태를 다시금 체크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기존 개발자들과 개발에 입문하려는 많은 분들에게 훌륭한 조언자가 되어주실거라 믿습니다.
    연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16. 진책임도 즐거운 연말 되세요.
    그동네 갈 때 한번 들를 께요.

  17.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연락드리네요. 잘지내시죠.
    리더로 읽어 들어오는 내용만 봤었는데 , 싸이트에 들어와서 보니 이건 뭐 엄청나게 바뀌었군요.
    저도 얼마전부터 개발 경험을 살려 실무에 사용할 만한 팁들을 블로그에 정리하고 있는데 이게 쉬운일이 아니란걸 알겠더군요. 여하튼 고생 많으십니다. 자주 들를께요.

    석병희

  18. 블로깅의 세계에 들어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꾸준히 글을 올린 다는 것이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요즘은 일이 바빠서 글 올리는 속도가 현저히 떨어지고 있습니다. 반성중...
    좋은 글 많이 올려주시면 트랙백 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