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주를 주면 된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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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of Software소프트웨어 경영/개발 컨설턴트와 소프트웨어 공학 전문가들이 말하는 소프트웨어 개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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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Ray.전규현 [메일보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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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마트폰이 IT 이슈의 정점에 있어서 스마트폰 관련 글을 계속 올리게 됩니다. 개발자의 한사람으로서 스마트폰의 급속한 확대는 좋은 징조임이 분명합니다. 하지만 종종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서 앱스토어에 올리면 쉽게..
저는 이미 삼성의 소프트웨어에 대한 글을 몇개 올린 적이 있습니다. 2010/01/05 - [소프트웨어이야기] - 삼성은 왜 소프트웨어를 잘 만들지 못할까? 2010/01/23 - [소프트웨어이야기] - 삼성이 바다를 출시해..
일전에 삼성이 왜 소프트웨어를 잘 개발하지 못하는지에 대한 글을 쓴적이 있습니다. 2010/01/05 - [소프트웨어이야기] - 삼성은 왜 소프트웨어를 잘 만들지 못할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바다의 정식 출시가 임박할수록 점..
요즘 확실히 스마트폰이 이슈이긴 한 모양입니다. 종종 "아이폰 개발 경험이 있는 개발자 급구" 또는 "안드로이드폰 개발 경험이 있는 개발자를 모십니다"와 같은 채용 광고를 보게 됩니다. 과연 아이폰이나 안드로이폰 개발 경험이..
"Two is company, Three is a crowd" 사람이 3명 이상 모이면 다툼이 있을 수 있지만, 정치도 생기기 마련입니다. 정치를 잘하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정치 자체를 모르는 사람도 많습니다. 저는 완전 후..
오늘 아침 조선일보 IT관련 기사를 보다가 다음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조형래 IT팀장의 심층 리포트] 삼성폰 운영체제 '바다' 순항 준비 끝! 사실 삼성에서 개발하고 있는 바다에 관심은 있지만 큰 기대를 하고 있지 않기..
안녕하세요. 2010년 새해입니다. 모두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New year's resolution" 제가 참 싫어하는 말입니다. 결심은 매 순간 할 수 있습니다. 새해라고 해서 우주적으로는 별다른 거 없습니다. 사실..
개발자에게는 동종업계 취업금지라는 이상한 족쇄가 있습니다. 보통 2년 어쩔 때는 더 길기도 합니다. 입사 시에 이러한 동종업계 취업금지 각서에 사인을 하라고 하는 회사가 종종 있습니다. 물론 특정 업종에 따라서는 이러한 금지..
컨설팅을 하다 보면 많은 개발자와 관리자를 만납니다. 그런데, 특히 고참 개발자나 개발자 출신 관리자 중에는 자신의 정체성을 못 찾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런 사람들에는 다음과 같은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당신은 개발자도..
많은 성공한 소프트웨어 회사들은 초창기에 소수의 개발자들의 피와 땀으로 현재의 성공을 이루었습니다. 이 소수의 개발자들은 일반적으로 열정도 뛰어나고 소프트웨어 개발 실력도 좋습니다. 또한 회사일 내일 가리지 않고 밤낮을 구분..
날로 글이 간결하면서 핵심을 전하는군요. 대단하십니다.

외주의 기본 요건을 다룬 이 글은 현장에서 질리도록 보는 우울한 장면을 담아내서 씁쓸하기도 하고, 계도하려는 노력에 반갑기도 합니다.
그나저나 조 아래.. RSS 구독 아니콘을 보니 구독자 하위 호환성(?)을 유지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영회님 안녕하세요. 과찬의 말씀입니다. 수많은개발자와 경영자들이 착각속에 살고 있는 듯합니다. 저는 그뒤로 또 새로운 바이러스의 감기에 걸려서 캑캑대고 있습니다. 바이러스가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어요. 나중에 하와이로 이민가고 싶습니다.
요구사항에 대한 잦은 피드백이 필요한것은 인도나 한국이나 동일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경험으로 정교한 스펙을 주는것보다 성근 스펙에 잦은 피드백이 더 효과 있었던거 같습니다. 다만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가혹한 피드백은 각오해야...^^
황상철님 안녕하세요.
요구사항은 계속 변하기 마련이지요. 한번에 제대로된 스펙을 만들어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당연히 지속적인 피드백과 변경관리는 필수입니다.
Outsourcing과 Offshoring의 차이점에 대해서 잘 못 이해하시는 분들도 있으신 것 같습니다. 특히 테스트부분에 Outsourcing이 아닌 Offshoring을 진행한 일을 개선하러 해외 출장을 나왔는데...
와서 보니 넘 우울하네요. Test에 대한 Offshoring은 저희 회사에서는 100% 실패할 것이라 생각하고 아니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흑...
어찌해서 진행은 되었고 시간이 꽤 지난 지금 어떻게든 개선?을 하라고 하시네요.
이 부분은 제가 나중에 다시 한 번 정리해서 블로그에 올려보겠습니다. ^^;
테스트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더라도 아직 테스트에 대해서 너무 쉽게 보시는 분들이 넘 많습니다. 안타깝습니다. Offshoring이라니... ㅡㅡ;
*회사 상황을 자세히 못 적으니 말이 좀 이상하고 이해하기 힘들 것 같네요... 그래도 속상해서... 장기 해외출장은 참 힘드네요... ㅎㅎ
정의의소님 안녕하세요.
테스트부분은 개발의 한부분으로 개발 초기부터 참여를 해야하는데, 테스트를 너무 기계적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냥 자신들의 경험에 비춰서 생각하는 것이지요. Offshoring할 수 있는 분야는 따로 있지요. 무슨 뜻인지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이와 유사한 사례들도 알고 있고요. 자칫 준비도 안되었고 내부적으로도 제대로 못하는데, 비용절감을 위해서 Outsourcing이나 offshoring을 시도하는 회사들을 보면 100이면 100실패할 것이기 때문에 안타깝고 말리고 싶습니다.